40대 중반 개발입문초짜, 2026년 바이블코딩 로드맵 다시 짰다. (ft. Ash Maurya)

오늘도 아들을 재우고 식탁에 앉아 노트북을 폈다. 바이블코딩 강의를 들으며 console.log(‘Hello World’)를 찍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, 벌써 연말이다. 내년에는 꼭 내 서비스를 런칭해서 창업하겠다고 다짐했는데… 솔직히 말하면 지금 좀 막막하다. “아니, 코딩은 배우고 있는데, 도대체 뭘 만들어야 하지?” 아이디어가 없다.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템? 그런 게 있었으면 진작에 했겠지. 그냥 개발 실력만 늘리면 언젠가 짠! … 더 읽기

코딩 초보가 해커톤에 던져졌다… 살아남을 수 있을까? (개발초보의 시작)

사실 이 공간을 만들면서 고민이 많았다. “나처럼 코딩을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 블로그를 써도 될까?”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. 하지만 완벽하게 준비된 뒤에 시작하려면 평생 못 할 것 같아서, 그냥 저질러 버리기로 했다! (원래 개발은 일단 Run 누르고 보는 거라해서 ㅎㅎ) 그 기념비적인 첫 포스팅으로, 지난 주말 경험삼아라고 말하고 영혼을 갈아 넣고 온 ‘경기 기후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