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대 중반 개발입문초짜, 2026년 바이블코딩 로드맵 다시 짰다. (ft. Ash Maurya)

오늘도 아들을 재우고 식탁에 앉아 노트북을 폈다. 바이블코딩 강의를 들으며 console.log(‘Hello World’)를 찍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, 벌써 연말이다. 내년에는 꼭 내 서비스를 런칭해서 창업하겠다고 다짐했는데… 솔직히 말하면 지금 좀 막막하다. “아니, 코딩은 배우고 있는데, 도대체 뭘 만들어야 하지?” 아이디어가 없다.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아이템? 그런 게 있었으면 진작에 했겠지. 그냥 개발 실력만 늘리면 언젠가 짠!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