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새해맞이 여행] 인제 테이크 호텔 앤 리조트 호캉스 & 백담사 돌탑 쌓기 등 2박3일 여행

2026년 새해, 강원도 인제. 뼛속까지 시린 영하 17도의 칼바람도, 꽁꽁 얼어붙어 시동 안 걸리는 자동차도 우리 가족의 역마살을 막을 순 없었다. 서킷 위를 달리는 레이싱카 대신 보험사 렉카차를 기다려야 했던, 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박 3일의 생존 기록. 🏎️ 레이싱 트랙 위에서 맞이한 새해 12월 31일 오후 4시 30분. 남들보다 한 박자 빠르게 핸들을 … 더 읽기